백혜선 (HaeSun Paik
/ 클리블랜드 음악원교수 및 대가대 석좌교수)

일본 사이타마 현 문화예술재단이 선정한 현존하는<세계100대 피아니스트>에 라두 루푸, 보리스 베레초프스키, 랑랑, 엘렌 그뤼모 등과 함께 선정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1위 없는 3위(한국 국적으로 최초),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은상, 윌리암 카펠 콩쿠르 1위, 헬렌 하트 콩쿠르 , 리즈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 입상함으로써 세계 무대에 알려짐. 미국을 비롯한 독일, 이태리,,벨기에 ,룩셈부르크, 루마니아 등 유럽지역과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지역, 러시아 ,일본, 중국 등지에서 초청 연주회 가짐.

런던 심포니, 보스톤 심포니, 워싱톤 내셔널 심포니,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모스코바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라디오 필하모닉, 버밍햄 심포니, 벨지움 심포니, 바르샤뱌 필하모닉 ,소피아 필하모닉, 아르헨티나 국립 교향악단, 호놀룰루 심포니, 뉴 저팬 필하모닉, NHK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 오사카 센츄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심포니,코리안 심포니 등과 협연.

세계굴지의 음반사인 EMI가 선택한 최초의 한국인 피아니스트로 3종의 음반 발매하여 호평 받음 .현재 부산국제음악제 음악감독, 2011클리블랜드국제피아노콩쿠르 심사위원, 2012 호넨스국제피아노콩쿠르 심사위원, 2009 뵈젠도르프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무대로 연주생활을 하면서 클리블랜드 음악원 음대교수, 대구가톨릭대학교 음대 석좌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필립 케윈 (Phillip Kawin / 맨하탄 음대 교수)


우리시대가 요구하는 빼어난 피아노 교수법으로 각광받는 필립 케윈은 파리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맨하탄 음대에서 헤롤드 바우어와 빌헬름 박카우스의 제자인 도라 제스라프스키 코치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해마다 러시아, 스페인, 이태리, 중국, 한국 등에서 초청되어 모스코바 음악원, 림스키 코르사코프 음악원, 반 클라이반 피아노 인스티튜트, 베이징중앙음악원, 상해음악원, 서울대학교,홍콩공연예술아카데미 등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있다.
호주 시드니의 시티 홀에서의 연주와 뉴욕에서 데이비드 듀발이 기획한 "루빈스타인 추모음악회" 레스체티스키 협회 6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에서 연주했으며 최근에는 세인트 루이스 필하모닉과 협연함.

1989년부터 현재까지 맨하탄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블라드미르 펠츠만이 주최하는 뉴 펠츠 피아노 썸머 인터내셔널 피아노 페스티발의 교수로 10년 째 참가하고 있다. 스타인 웨이 아티스트로 있으며 최근 그의 피아노 교수법이 DVD로 출시되었다.
   
   
   




신수정 (Shin Soo-Jung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신수정은 1956년 13세 때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 20번을 해군교향악단(시향전신)과의 협연으로 데뷔하였다. 50여년의 연주생활 동안 그는 음악적 감수성과 화려한 피아니즘으로 언제나 청중에게 따뜻하고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보여주었다. 또한 음악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예술인이라 하겠다.

신수정은 서울대 음대를 수석 입학, 수석 졸업하였으며 제 1회 동아콩쿠르에서 수석 입상했다. 1967년 빈 국립 아카데미 우등졸업, 1969년에는 서울대 음대 기악과 최연소 교수가 되었다. NHK 교향악단 첫 내한공연에 협연했으며, 코리안심포니 창단 연주회에서 협연했다. KBS, 서울시향, 런던필, 도쿄필, 홍콩필, 베를린 챔버, 뮌헨 챔버 등과 협연했으며 야노스 슈타커, 루지에로 리치, 정경화, 정명화 등과 함께 실내악연주, 독일 가곡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해왔다.

또한 뮌헨 ARD, 유니사, 더블린, 도쿄, 센다이, 하마마츠, 서울, 리즈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경원대 음대 학장을 역임했고 2000년부터 2005년에는 서울대 음대 최초 여성학장으로 선임되었으며, 2007년 8월 정년퇴임하였다. 현재 서울대 음대 초빙교수로 있으며 2009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이경숙 (Kyung-Sook Lee /피아니스트-연세대학교 음대 명예교수)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문연주자의 시대를 연 한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이경숙은 서울예고 재학 중 장학생으로 도미, 명문 커티스 음악원에서 호로조프스키와 루돌프 제르킨을 사사했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입상함. 크리스찬 페라스, 피에르 푸르니에, 유디스 샤피로, 아론 로잔드, 줄리어스 베이커, 마르시알 세르베라, 필립 뮬러, 드미트리 야블론스키, 알토 노라스, 폴 토르틀리에 등 세계의 거장들과 협연하였으며, 스위스 로망드, 홍콩 필하모닉, 로얄 필하모닉, 프라하 심포니, 모스크바 필하모닉, 동경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함 국내 최초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 32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 5곡 완주,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 19곡,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전 9곡을 완주, 부천시향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3곡을 협연. 또한 2000년에 샤무엘 바버의 피아노 전곡을 연주함.
독일 뮌헨 국제피아노 콩쿠르, 일본 소노다 콩쿠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영차이코프스키 콩쿠르의 심사위원역임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 음악원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 ‘커티스와 친구들’의 음악대표, 예술의전당 이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민수 (Minsoo Sohn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3세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일찍이 동아 콩쿨2위 ,중앙 콩쿨1위를 하며 두각을 나타내었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변화경, 러셀셔먼을 사사하면서 그의 음악적 성장과 발전을 이룩하여 힐튼헤드 콩쿠르1위, 클리블랜드 국제 콩쿠르2위, 부조니 콩쿠르와 루빈스타인 국제콩쿠르의 입상을 거쳐 2006년에는 캐나다의 호넨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하며 세계적인 커리어를 쌓아오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캐나다, 중국 등지에서 연주활동을 해온 그는 카네기 잔켈홀, 카네기 와일홀, 콜론극장, 상하이 콘서트홀, 가스타익, 오타와 국립예술센터, 헙스트 극장, 조단 홀 등에서 독주회를 비롯하여 인터내셔널 키보드 인스티튜트 앤 페스티벌, 몬디악 페스티벌, 오타와 실내악페스티벌, 상하이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초청연주를 가졌다. 길모어 재단의 라이징 스타, 셀레브리티 시리즈 오브 보스톤 등에서도 독주회를 가졌다.
보스톤 심포니, 보스톤 팝스, 이스라엘 필하모닉, 캘거리 필하모닉, 퀘벡 심포니, 예루살렘 카메라타, 홀란드 심포니,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수원 시향 등과 협연 했다. 뉴잉글랜드음악원에서 학사, 석사,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고 미시건 주립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선우예권 (Sunwoo Yekwon / 재미 피아니스트)


2015년 4월,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또 한 번 국제무대에 이름을 드높인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은 이미 2014년 한국인 최초 방돔 프라이즈(베르비에 콩쿠르) 1위 수상으로 우리 음악계를 놀라게 하며 현재 떠오르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그룹 중 선두주자로서 저명한 국제 콩쿠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이미 2009 인터라켄 클래식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2010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입상, 2012 윌리엄 카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체임버상, 2012 피아노 캠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 2013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플로리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및 줄리어드 콘체르토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연주경력으로는 2008년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홀에서 뉴욕 데뷔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링컨센터 에버리 피셔홀에서 이작 펄만의 지휘로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그 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로니아 왕립 체임버 오케스트라, 올란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스 매로크 필하모닉를 포함해 인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대구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했으며 서밋 뮤직 페스티벌, 보우도인 국제 음악 페스티벌, 토론토 서머 뮤직 아카데미 앤 페스티벌, 뮤직 프롬 엔젤 파이어 그리고 체임버 뮤직 노스웨스트 등 다양한 음악페스티벌에 초청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독일, 스위스 그리고 모로코를 포함한 세계 여러 저명한 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그는 솔리스트 연주자로서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깊은 열정과 특별한 재능을 보였는데 2007년 외교통상부 주관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로 코스타리카, 파나마, 과테말라로 이어지는 중남미 3국 투어 연주를 다녀왔고, 2010년 아이다 카바피안과 피터 와일리와 함께 커티스 온 투어를, 2008년 로버트 디아즈와 베이 체임버 콘서트 서머 시리즈에서 함께 작업했다.
또한 예루살렘 콰르텟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하였고 개리 호프만, 안네-마리 매더모트 그리고 마이클 트리와 같은 이 시대의 대가들과 함께 연주하며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

현재 세계 무대에서 그의 연주활동은 나날이 왕성해지고 있다.
2012년 윌리엄 카펠 우승 당시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성공적인 협연의 연장선으로 2014년 4월, 다시 초청되어 마린 앨솝의 지휘로 또 한번의 연주를 함께 하였고, 6월에는 도쿄 하마리큐 아사이홀에서 솔로 리사이틀을 열었으며 2014년 12월 일본에서 Fontec Label로 음반이 발매되었다.

2015년 7월 가장 저명한 음악 축제 중 하나인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 한국인 피아니스트 최초 리사이틀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 하반기 피스앤피아노 페스티벌 초청으로 수원시향과 함께 피날레 공연 협연무대를 비롯하여, 광주시향 협연, 재팬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일본투어 그리고 뉴욕 링컨 체임버소사이어티 패밀리 콘서트를 가졌으며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 데뷔를 포함한 독일 투어, 창원시향 협연, 서울시향 실내악 프로그램,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공연 등 국내 외에서 더 없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